건강과 치유

브라질, 연령과 관계없이 의사가 의뢰한 디지털 유방촬영 검사 보험 보장 의무화

브라질 전역의 건강보험 가입자는 10월 1일부터 디지털 유방촬영 검사를 더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가보충건강보험청의 새 규정에 따라 보험사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환자의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검사 비용을 보장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40~69세 여성으로 한정됐던 의무 보장 규정을 대체한다. 의사의 검사 의뢰가 필요하다는 요건은 유지하면서 남성과 논바이너리에게도 의무 보장을 확대한다. 국가보충건강보험청은 건강보험이 제공해야 할 의료행위를 검토하는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9월 3일 보장 확대를 승인했다. 위원 대부분은 디지털 유방촬영을 암 진료의 확립된 표준으로 보았으며, 인구학적 기준에 따른 제한이 적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디지털 유방촬영은 손으로 만져지기 전에 유방의 변화를 발견할 수 있다. 기존 유방촬영에 비해 방사선 노출이 적고 유방을 압박하는 시간도 짧다. 영상은 저장하거나 전문의 간에 공유할 수 있으며 이전 검사 결과와 비교할 수도 있다.

조기 발견은 치료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더 침습적인 시술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국립암연구소는 브라질에서 매년 약 7만 3,610건의 유방암이 새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출처

  1. Campo Grande NewsPlanos de saúde terão de cobrir mamografia digital em qualquer idade
  2. Folha VitóriaPlano de saúde terá que cobrir mamografia digital sem limite de idade - Folha Vitória
  3. Portal A TARDEPlanos de saúde terão de cobrir mamografia digital sem limite de idade | A TARDE

취재 노트

이 기사의 출처

Unknown

캄푸그란지 뉴스는 사실 정보의 권위 있는 출처로 ANS와 Inca를 인용하지만 보도의 출처로 매체나 통신사를 명시하지 않는다.

Agência Brasil

폴랴 비토리아는 기사 끝에 ‘아젠시아 브라질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이라고 명시한다.

Unknown

포르타우 아 타르지는 사실 정보의 출처로 ANS와 Inca를 인용하지만 통신사나 매체에 대한 출처 표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