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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UAE 여객철도망 합류…아부다비까지 64분

두바이의 첫 Etihad Rail 여객열차가 아부다비까지의 첫 운행을 마치면서 아랍에미리트 여행객들에게 도로 이동을 대체할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첫 열차는 오전 6시 14분 알 얄라이스역에서 정시에 출발했으며, 승객들은 이동 중 사막의 일출을 감상했다.

이 노선은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츠 지역과 아부다비의 무함마드 빈 자이드 시티역을 약 64분 만에 연결한다. 양방향으로 매일 다섯 편씩 운행하며, 온라인 예약 시 Comfort Class 요금은 39 UAE 디르함, 미화 약 10.60달러부터 시작한다. 가격은 출발 시간과 예약 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새 역은 400m 길이의 보행교로 두바이 메트로 레드라인과 연결된다. 승객은 철도 예약에 두바이 대중교통 1일권을 추가할 수도 있으며, 두 승차권 모두 하나의 QR 코드로 이용할 수 있다.

첫 승객 가운데는 자신을 방문한 할머니와 함께 탄 체코 학생 파트리크 온드르지체크도 있었다. 그는 The National에 이 철도가 학생을 비롯한 사람들이 자동차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UAE를 둘러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에는 약 70분이 걸리는 푸자이라 직통 철도 연결도 생겼다. 이번 확장은 아부다비와 푸자이라 간 여객 운행이 시작된 지 3개월 만에 이뤄졌다.

출처

  1. GULF NEWSDh39 or Dh60 for the same Etihad Rail ticket? Here's what makes the difference
  2. Emirates24|7Inside Etihad Rail's new Dubai station: Dh39 tickets, Emirati cuisine on board and a 200km/h journey to Abu Dhabi
  3. Gulf Daily News OnlineEtihad Rail launches Dubai services linking Abu Dhabi and Fujairah
  4. The NationalDubai's Etihad Rail service launches as first train sets off for Abu Dhabi | The National

취재 노트

이 기사의 출처

Etihad Rail

GULF NEWS는 Etihad Rail 웹사이트와 앱을 통한 예약과 요금 비교를 설명한다. Emirates24|7은 실명이 공개된 Etihad Rail 관계자들을 인용하고, 승차권 통합, 이용 정보, 기타 서비스 세부 사항의 출처를 Etihad Rail로 명시한다.

S’hail app

GULF NEWS는 S’hail 앱에 따르면 연계 버스 요금이 3디르함부터 시작한다고 명시한다.

Unknown

The National은 자체 열차 동승 취재를 명시하고 자사에 이야기한 승객들의 발언을 인용하며, 선행 보도는 밝히지 않는다. Gulf Daily News Online도 선행 출처를 공개하지 않는다. 내용이 일치하는 ttnworldwide.com 기사만으로는 보도가 어느 쪽에서 어느 쪽으로 전달됐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