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치유

이집트 무료 수술 사업, 누적 수술·시술 334만 건 돌파

이집트 보건인구부는 국가 수술 대기자 지원 사업이 2018년 7월 출범한 이후 총 3,342,772건의 수술·시술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환자에게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응급·중증 의료 접근성을 대폭 확대한 성과다.

이 사업은 심장·정형외과·안과·암 수술을 비롯해 뇌혈관 및 심장 카테터 시술, 신경외과 수술, 신장·간 이식, 인공와우 이식, 말초혈관 카테터 시술을 지원한다. 중앙에서 병원별 가용 진료 역량에 따라 환자를 배정해 치료를 앞당기고 새로운 대기자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려는 체계다.

보건인구부는 사업 상담 전화가 운영을 시작한 이후 418,155건의 전화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3년 7월 1일부터 2026년 8월 8일까지 391,018건에 대해 후속 관리를 실시했다고 보고했다.

참여 병원에는 최신 장비가 제공되고 직원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환자 정보 추적과 병원 간 이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전산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이다. 공개된 수치만으로 수술 대기자가 모두 해소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다양한 전문 진료 분야에서 334만 건 이상의 수술·시술이 완료됐으며 모두 환자 부담 없이 제공됐다는 사실은 확인된다.

출처

  1. اليوم السابعوزارة الصحة: إجراء 3.34 مليون عملية جراحية ضمن مبادرة إنهاء قوائم الانتظار - اليوم السابع
  2. AL Masry Al Youmالصحة: إجراء أكثر من 3.34 مليون عملية جراحية ضمن مبادرة إنهاء قوائم الانتظار |
  3. https://www.alanba.com.kw/newspaper/الصحة إجراء أكثر من 3 3 ملايين عملية جراحية ضمن مبادرة إنهاء قوائم الانتظار
  4. البورصجية نيوزالصحة: إجراء أكثر من 3.3 مليون عملية ضمن مبادرة إنهاء قوائم الانتظار - البورصجية نيوز

취재 노트

이 기사의 출처

Egyptian Ministry of Health and Population

선정된 기사들은 모두 완료된 수술·시술 건수를 이집트 보건인구부가 발표했다고 명시하며, 동일한 수치와 공식 발언, 사업 세부 내용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