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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8개 주에서 산악 홍수 방지 사업 19건 완료

루마니아 국영 산림기관이 산악지대에서 빠르게 흘러내리는 물로 인한 홍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 19건을 완료하고 공식 준공 검수를 마쳤다. 사업은 바커우, 부저우, 수체아바, 네암츠, 후네도아라, 프라호바, 블체아, 브란체아 등 8개 주의 공공 산림에서 진행됐다.

전체 사업 현장에서 작업팀은 급류 수로 42.51킬로미터를 복구하고, 손상된 토사 저류 구조물 26개를 보수했으며, 구조물 203개를 새로 설치했다. 여기에는 물의 흐름을 늦추고 산비탈을 따라 내려오는 물질을 붙잡는 댐, 바닥턱, 횡단 시설, 수로가 포함된다. 신규 구조물 58개와 보수한 구조물 21개에는 어도가 설치됐다.

빗물과 토양이 비탈에 머물도록 돕는 자연 기반 조치도 추가됐다. 사업을 통해 11.1헥타르에 산림을 복원하고, 2.19헥타르에 풀을 심었으며, 훼손된 토지에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울타리 1,382미터를 설치했다. 이러한 토목 시설과 식생 조치는 홍수 때 급격히 늘어나는 유량을 완화하고 침식을 줄이며, 하류의 산림과 교통망,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진행됐으며, 총비용은 1억 3,037만 레우였다. 이 가운데 1억 956만 레우는 루마니아의 국가 회복 및 회복력 계획을 통해 조달됐다. 산림기관은 모든 사업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1. Digi24Romsilva a finalizat 19 proiecte pentru reducerea riscului de inundații. Investițiile au fost finanțate prin PNRR
  2. Stirile ProTVRomsilva a finalizat 19 investiții pentru reducerea riscului de inundații. Proiectul a costat 109,56 milioane de lei - Știrile ProTV
  3. Forbes.roRomsilva a finalizat şi recepţionat cele 19 proiecte de corectare a torenţilor, finanţate prin PNRR
  4. Ziarul PrahovaInvestiţiile pentru corectarea torenţilor - inclusiv în Prahova - finalizate şi recepţionate

취재 노트

이 기사의 출처

Romsilva

Digi24는 Romsilva의 공식 발표문을 출처로 명시한다. Forbes.ro는 사업 실적 수치와 제시된 효과의 출처를 Romsilva로 직접 밝힌다. Ziarul Prahova는 Romsilva의 정보를 바탕으로 보도했다고 밝히고 RNP의 공식 발표문을 인용한다.

Romsilva → News.ro

Știrile ProTV는 News.ro가 해당 사업을 보도했다고 명시하고, 이어 기술적 설명과 실적 수치의 출처를 Romsilva로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