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치유

사우디아라비아, 공공장소·사업장 대상 국가 응급처치 안전 정책 도입

사우디아라비아가 공공장소와 사업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장비, 훈련된 응급처치 인력, 긴급 지원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정책을 도입했다. 내각이 승인한 이 정책 체계는 9월 4일 관보에 게재됐다.

이 정책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에 자동심장충격기와 구급상자를 적절한 장소에 충분한 수량으로 비치할 책임을 부여한다. 또한 공공시설 운영 시간에는 적정 범위 내에 자격을 갖춘 직원이 최소 한 명 있도록 충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도록 한다. 체육시설, 대규모 모임 장소, 노인 돌봄 시설 등 이용자가 많거나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적용 대상에는 학교, 대학교, 모스크, 공원, 해변, 쇼핑센터, 식당, 공항, 대중교통 등이 포함된다. 감독 기관은 응급의료팀의 진입로를 확보하고 내부 승인 절차로 인한 지연도 방지해야 한다.

이 정책 체계는 훈련받은 범위 안에서 과실 없이 선의로 행동하는 응급처치 인력에 대한 법적 보호를 뒷받침한다. 또 가까운 곳에 있는 등록 응급처치 인력에게 알림을 보내고 신고자가 주변 심장충격기를 찾도록 돕는 전자 시스템의 활용을 장려한다. 사우디 적신월사가 정책을 감독하고, 관련 기관들은 공공장소와 사업장에서 정책을 시행하며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한다.

출처

  1. صحيفة عاجل الإلكترونية"أم القرى" تنشر نص السياسة الوطنية لتعزيز السلامة الإسعافية في الأماكن العامة ومقرات العمل
  2. صحيفة البلادرفع مستوى الجاهزية والاستجابة الطارئة لحماية الأرواح.. اعتماد سياسة السلامة الإسعافية في الأماكن العامة
  3. صحيفة سبق الإلكترونيةنشرتها "أم القرى" اليوم.. سياسة وطنية تُلزم الأماكن العامة ومقرات العمل بأجهزة إنعاش القلب ومسعف مؤهل وتحمي "المستجيب الأول" نظامًا | سبق

취재 노트

이 기사의 출처

أم القرى

아질 전자신문과 사브크 전자신문은 모두 움 알쿠라에 게재된 정책을 보도의 근거로 명시한다.

Unknown

알빌라드 신문은 보도 출처를 명시하지 않아 확인 가능한 선행 출처 경로를 확정할 수 없다.